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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 (ft. 009) - 김태정 (KIMtjay)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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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0] 作词 : 김태정 (KIMtjay)/GongGongGoo9
[00:01.000] 作曲 : channelsnatchwang/김태정 (KIMtjay)/홍재원
[00:19.757] 이 방엔 큰 벽
[00:21.649] 마주 닿지 못하는 손뼉
[00:24.160] 이 방엔 나 하나
[00:26.712] 그 방엔 너 하나
[00:30.179] 그 방엔 큰 벽
[00:31.796] 마른 땀이 적시네 흠뻑
[00:34.162] 그 방엔 너 하나
[00:36.835] 이 방엔 나 하나
[00:40.351] 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[00:44.584] 이 방엔 나 하나
[00:47.131] 그 방엔 너 하나
[00:50.515] 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[00:54.913] 그 방엔 너 하나
[00:57.336] 이 방엔 나 하나
[01:01.587] 기억나 우리 어릴 때
[01:03.412] 아니 그렇게 어리지 않을 때
[01:05.910] 어쩌면 지금보다도 어른 같을 때
[01:08.873] 우리 마음엔 방 하나
[01:10.931] 그 방에 가두어둔 나의 단어들
[01:13.681] 이젠 벽을 넘어서지 못하는 단어들
[01:16.077] 스물몇을 못 가서 끝내진 세 살 버릇
[01:18.777] 껍데기만 어른 비틀대는 걸음
[01:21.201] 사랑 그 단어는 내겐 과분하거든
[01:24.065] 이젠 핏대 세우고 말해도
[01:26.305] 한숨만 뿜어 깊게
[01:27.451] 내 주머니엔 지폐 우리처럼 꾸겨진 채
[01:30.199] 우리 마음까지 지배해 내가 세운 이 집의
[01:32.670] 문 열어
[01:34.425] 거기엔 방이 많아 그 안에 너와 나
[01:39.160] 이 벽을 뛰어넘는다면
[01:40.264] 다시 한번 너를 안고 싶어 난
[01:43.202] 이 방엔 큰 벽
[01:44.684] 마주 닿지 못하는 손뼉
[01:47.320] 이 방엔 나 하나
[01:49.651] 그 방엔 너 하나
[01:53.066] 그 방엔 큰 벽
[01:54.787] 마른 땀이 적시네 흠뻑
[01:57.353] 그 방엔 너 하나
[01:59.908] 이 방엔 나 하나
[02:03.110] 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[02:07.633] 이 방엔 나 하나
[02:10.140] 그 방엔 너 하나
[02:12.843] 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[02:17.934] 그 방엔 너 하나
[02:20.330] 이 방엔 나 하나
[02:22.635] 기억나 몇 명은
[02:23.906] 기억 안 나게 됐지만 이어가
[02:26.528] 뛰어가기만 한데도 쉬어갈 곳의
[02:28.590] 우린 우리대로 있어 봐 키워갈
[02:30.991] 줄긴 씨 뿌릴 뿐인 대도
[02:32.362] 크고 있어 봐 다시 기억할
[02:34.605] 매 순간이 시험이던 시절과 멀어지니
[02:36.433] 매 순간 희망과 허무의 줄다리기
[02:38.613] 대충 다려진
[02:39.302] 옷들을 주워 입고 발품 팔아 발품뿐인 일
[02:41.664] 덜 큰 꿈이길 우리가 끝내야 다 큰 꿈이니
[02:44.330] 문 열어 넘어지지 마 무너질 거면
[02:46.946] 손 뻗어 무조건 잡지 자 끊어질 바엔
[02:49.385] 정면으로 현실 들이받고 정령
[02:50.969] 지켜야 될 것들을 지켜야 네가 살고 버텨
[02:53.302] 좀만 뻐겨 우리 커서 되자고 했던 것들은
[02:56.163] 날 새고 있고 되고 있고 되게 될 거야
[02:58.113] 빼곡히도 채웠지 더 채워 낼 거야
[03:00.138] 서로 서로의 실망도 했지만
[03:01.641] 서로 서로의 버릇인 양 이해되지 자
[03:03.559] 이건 나와 나 너와 너
[03:05.118] 나와 너의 너와 나의 방
文本歌词
作词 : 김태정 (KIMtjay)/GongGongGoo9
作曲 : channelsnatchwang/김태정 (KIMtjay)/홍재원
이 방엔 큰 벽
마주 닿지 못하는 손뼉
이 방엔 나 하나
그 방엔 너 하나
그 방엔 큰 벽
마른 땀이 적시네 흠뻑
그 방엔 너 하나
이 방엔 나 하나
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이 방엔 나 하나
그 방엔 너 하나
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그 방엔 너 하나
이 방엔 나 하나
기억나 우리 어릴 때
아니 그렇게 어리지 않을 때
어쩌면 지금보다도 어른 같을 때
우리 마음엔 방 하나
그 방에 가두어둔 나의 단어들
이젠 벽을 넘어서지 못하는 단어들
스물몇을 못 가서 끝내진 세 살 버릇
껍데기만 어른 비틀대는 걸음
사랑 그 단어는 내겐 과분하거든
이젠 핏대 세우고 말해도
한숨만 뿜어 깊게
내 주머니엔 지폐 우리처럼 꾸겨진 채
우리 마음까지 지배해 내가 세운 이 집의
문 열어
거기엔 방이 많아 그 안에 너와 나
이 벽을 뛰어넘는다면
다시 한번 너를 안고 싶어 난
이 방엔 큰 벽
마주 닿지 못하는 손뼉
이 방엔 나 하나
그 방엔 너 하나
그 방엔 큰 벽
마른 땀이 적시네 흠뻑
그 방엔 너 하나
이 방엔 나 하나
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이 방엔 나 하나
그 방엔 너 하나
문 열어 시간을 뛰어넘어
그 방엔 너 하나
이 방엔 나 하나
기억나 몇 명은
기억 안 나게 됐지만 이어가
뛰어가기만 한데도 쉬어갈 곳의
우린 우리대로 있어 봐 키워갈
줄긴 씨 뿌릴 뿐인 대도
크고 있어 봐 다시 기억할
매 순간이 시험이던 시절과 멀어지니
매 순간 희망과 허무의 줄다리기
대충 다려진
옷들을 주워 입고 발품 팔아 발품뿐인 일
덜 큰 꿈이길 우리가 끝내야 다 큰 꿈이니
문 열어 넘어지지 마 무너질 거면
손 뻗어 무조건 잡지 자 끊어질 바엔
정면으로 현실 들이받고 정령
지켜야 될 것들을 지켜야 네가 살고 버텨
좀만 뻐겨 우리 커서 되자고 했던 것들은
날 새고 있고 되고 있고 되게 될 거야
빼곡히도 채웠지 더 채워 낼 거야
서로 서로의 실망도 했지만
서로 서로의 버릇인 양 이해되지 자
이건 나와 나 너와 너
나와 너의 너와 나의 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