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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든 꽃에 물을 주듯 (Live) - 道英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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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640]아무말도 아무것도
[00:04.600]여전히 넌 여기 없고
[00:08.305]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외롭고
[00:15.694]꽃이 피고 진 그 자리
[00:19.608]끝을 몰랐었던 맘이
[00:23.230]깨질 것만 같던 그때 우리 음
[00:30.839]시든 꽃에 물을 주듯
[00:34.689]싫은 표정조차 없는
[00:38.469]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 음
[00:46.394]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
[00:54.971]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
[01:01.605]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
[01:10.235]바보처럼 기다려 난 오늘도
[01:20.667]어쩌다 이렇게 됐지
[01:24.275]너무 예뻤잖아 둘이
[01:28.045]매일 설레였지 그때 우린 음
[01:35.604]시든 꽃에 물을 주듯
[01:39.210]싫은 표정조차 없는
[01:43.126]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
[01:51.188]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
[01:59.760]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
[02:06.318]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
[02:14.891]바보처럼 기다림
[02:18.680]바보처럼 빈 자릴 붙잡는 나
[02:33.429]차라리 다 끝났다고 말해줘
[02:39.842]이기적인 그 침묵에 또 나만
[02:48.286]바보처럼 미련한 내가 미워
[02:54.923]아무말도 아무것도
[02:58.763]여전히 넌 여기 없고
[03:02.693]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지쳐가
文本歌词
아무말도 아무것도
여전히 넌 여기 없고
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외롭고
꽃이 피고 진 그 자리
끝을 몰랐었던 맘이
깨질 것만 같던 그때 우리 음
시든 꽃에 물을 주듯
싫은 표정조차 없는
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 음
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
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
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
바보처럼 기다려 난 오늘도
어쩌다 이렇게 됐지
너무 예뻤잖아 둘이
매일 설레였지 그때 우린 음
시든 꽃에 물을 주듯
싫은 표정조차 없는
결국엔 부서진 여기 우리
다 잊었니 말없이 다 잊었니
사랑한단 말로 날 가둬둔 채로
넌 잊었니 난 잊지 못하나봐
바보처럼 기다림
바보처럼 빈 자릴 붙잡는 나
차라리 다 끝났다고 말해줘
이기적인 그 침묵에 또 나만
바보처럼 미련한 내가 미워
아무말도 아무것도
여전히 넌 여기 없고
널 원하고 널 원해도 난 지쳐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