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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framed - 문사운드/류음배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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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 作词 : 최경민
[00:01.00] 作曲 : 최경민
[00:12.25]모난 얼굴과 불퉁한 표정에 친절하지 못 한 말투 i’m so so fine
[00:24.10]화장기 없는 피부와 반토막난 눈썹 남들이 손가락질 해 i’m so so fine
[00:36.29]난 좁은 내 세상이 좋아 난 낮은 천장이 좋아 난 등대 없는 바다가 좋아
[00:54.30]난 난
[01:00.12]어긋난 길로 향해 가 거친 땅위를 걷네 외로운 탕아의 여행엔 말동무도 없네
[01:12.00]샘없는 사막으로 가 갈증을 누리네 부은 발 위로 비로소 새싹이 피었네
[01:23.58]난 빛없는 밤 이 좋아 난 녹슨 거울 이 좋아 난 외로운 내가 좋아
[02:06.25]난 난
[02:12.08]어긋난 길로 향해 가 거친 땅위를 걷네 외로운 탕아의 여행엔 말동무도 없네
[02:24.04]샘없는 사막으로 가 갈증을 누리네 부은 발 위로 비로소 새싹이 피었네
[02:35.47]불현듯 쏟아지는 눈물이 거두지를 않네 축 젖어버린 소매는 걷지 않기로 해
[02:48.04]샘없는 사막으로 가 갈증을 누리네 부은 발 위로 비로소 새싹이 피었네
文本歌词
作词 : 최경민
作曲 : 최경민
모난 얼굴과 불퉁한 표정에 친절하지 못 한 말투 i’m so so fine
화장기 없는 피부와 반토막난 눈썹 남들이 손가락질 해 i’m so so fine
난 좁은 내 세상이 좋아 난 낮은 천장이 좋아 난 등대 없는 바다가 좋아
난 난
어긋난 길로 향해 가 거친 땅위를 걷네 외로운 탕아의 여행엔 말동무도 없네
샘없는 사막으로 가 갈증을 누리네 부은 발 위로 비로소 새싹이 피었네
난 빛없는 밤 이 좋아 난 녹슨 거울 이 좋아 난 외로운 내가 좋아
난 난
어긋난 길로 향해 가 거친 땅위를 걷네 외로운 탕아의 여행엔 말동무도 없네
샘없는 사막으로 가 갈증을 누리네 부은 발 위로 비로소 새싹이 피었네
불현듯 쏟아지는 눈물이 거두지를 않네 축 젖어버린 소매는 걷지 않기로 해
샘없는 사막으로 가 갈증을 누리네 부은 발 위로 비로소 새싹이 피었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