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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혼 - 톰너드 (Tomnerd)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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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 作词 : 톰너드 (Tomnerd)
[00:00.21] 作曲 : 톰너드 (Tomnerd)/Taeb2/Skirmisher
[00:00.43]Gloomy night
[00:01.56]태양은 너무 빨리 지고
[00:02.84]밤이 또 찾아와
[00:04.98]Glitch night
[00:06.17]술과 함께해도
[00:07.54]밤은 그대로
[00:10.07]내 텅 빈 마음을 채워줄
[00:12.15]사람은 어디에 있을까
[00:14.69]Gloomy light
[00:15.85]오늘도 다시 나를 찾아와
[00:17.51]날 조여오는 twilight
[00:19.63]오늘도 애매한 밤을 보내며 뒤척여
[00:21.87]겨우 잠에 들고 눈을 뜨면 어스름
[00:24.31]밤낮이 바뀐 하루는
[00:25.54]조금씩 날 죽여 가고
[00:26.87]이게 아니란 걸 걸
[00:27.98]알면서도 눈을 가려
[00:29.39]물병 한 병 자리끼로 두고
[00:30.83]뜬 밤을 새
[00:31.77]내일 또 일어나지 못할까 봐
[00:33.30]걱정이 돼
[00:34.08]걱정을 죽이는 건
[00:35.10]창문 열고 피우는 담배
[00:36.62]이게 내 속을 썩힌대도
[00:39.29]요즘 따라 난 좀 느껴지네
[00:41.76]너와 내 관계는 황혼
[00:44.09]저무는 해 뒤의 노을처럼
[00:46.64]붉게 꺼져가는데
[00:48.44]너무 외로운 밤엔
[00:51.18]그냥 난 홀로 취해 버려
[00:53.39]그런 밤을 보낸 뒤에
[00:56.04]왜 이제 오니 난 아무도 찾지 않나
[00:59.10]Gloomy night
[01:00.11]태양은 너무 빨리 지고
[01:01.60]밤이 또 찾아와
[01:03.78]Glitch night
[01:04.91]술과 함께해도
[01:06.25]밤은 그대로
[01:08.63]내 텅 빈 마음을 채워줄
[01:10.79]사람은 어디에 있을까
[01:13.54]Gloomy light
[01:14.55]오늘도 다시 나를 찾아와
[01:16.14]날 조여오는 twilight
[01:18.24]이젠 누가 날 필요로 할까
[01:20.56]나도 알아 사람 간의 관계란
[01:22.86]서로의 필요에 의한 상호작용
[01:25.21]대체제가 있다면 무너지기 마련
[01:27.87]난 그게 뭐라고 또
[01:29.09]내 모든 걸 전부 토해내
[01:30.95]변한 줄 알았는데 그대로야 난
[01:33.24]아직 잘 모르겠어 대체 얼마나 더
[01:35.59]바꿔야 네가 나를 원할지
[01:37.64]그래 넌 행복하게 살아왔나 봐
[01:40.02]난 사람 불구 만드는 케이지 안에
[01:41.96]갇혀 계속 병신 취급당해
[01:43.36]살아가다 날 돌아보니
[01:45.19]남은 사람 하나 없더라
[01:47.37]그런 내가 싫어서 그었지
[01:48.85]새빨간 줄
[01:49.61]희미해진 것들까지
[01:51.18]합쳐 모두
[01:52.26]함께 그은 심장에는
[01:53.71]수백 개의 흉
[01:54.65]난 참았다 뱉은 연기에
[01:55.97]또 어지러워
[01:57.92]Gloomy night
[01:59.06]태양은 너무 빨리 지고
[02:00.40]밤이 또 찾아와
[02:02.49]Glitch night
[02:03.69]술과 함께해도
[02:05.12]밤은 그대로
[02:07.37]내 텅 빈 마음을 채워줄
[02:09.54]사람은 어디에 있을까
[02:12.30]Gloomy light
[02:13.36]오늘도 다시 나를 찾아와
[02:14.85]날 조여오는 twilight
文本歌词
作词 : 톰너드 (Tomnerd)
作曲 : 톰너드 (Tomnerd)/Taeb2/Skirmisher
Gloomy night
태양은 너무 빨리 지고
밤이 또 찾아와
Glitch night
술과 함께해도
밤은 그대로
내 텅 빈 마음을 채워줄
사람은 어디에 있을까
Gloomy light
오늘도 다시 나를 찾아와
날 조여오는 twilight
오늘도 애매한 밤을 보내며 뒤척여
겨우 잠에 들고 눈을 뜨면 어스름
밤낮이 바뀐 하루는
조금씩 날 죽여 가고
이게 아니란 걸 걸
알면서도 눈을 가려
물병 한 병 자리끼로 두고
뜬 밤을 새
내일 또 일어나지 못할까 봐
걱정이 돼
걱정을 죽이는 건
창문 열고 피우는 담배
이게 내 속을 썩힌대도
요즘 따라 난 좀 느껴지네
너와 내 관계는 황혼
저무는 해 뒤의 노을처럼
붉게 꺼져가는데
너무 외로운 밤엔
그냥 난 홀로 취해 버려
그런 밤을 보낸 뒤에
왜 이제 오니 난 아무도 찾지 않나
Gloomy night
태양은 너무 빨리 지고
밤이 또 찾아와
Glitch night
술과 함께해도
밤은 그대로
내 텅 빈 마음을 채워줄
사람은 어디에 있을까
Gloomy light
오늘도 다시 나를 찾아와
날 조여오는 twilight
이젠 누가 날 필요로 할까
나도 알아 사람 간의 관계란
서로의 필요에 의한 상호작용
대체제가 있다면 무너지기 마련
난 그게 뭐라고 또
내 모든 걸 전부 토해내
변한 줄 알았는데 그대로야 난
아직 잘 모르겠어 대체 얼마나 더
바꿔야 네가 나를 원할지
그래 넌 행복하게 살아왔나 봐
난 사람 불구 만드는 케이지 안에
갇혀 계속 병신 취급당해
살아가다 날 돌아보니
남은 사람 하나 없더라
그런 내가 싫어서 그었지
새빨간 줄
희미해진 것들까지
합쳐 모두
함께 그은 심장에는
수백 개의 흉
난 참았다 뱉은 연기에
또 어지러워
Gloomy night
태양은 너무 빨리 지고
밤이 또 찾아와
Glitch night
술과 함께해도
밤은 그대로
내 텅 빈 마음을 채워줄
사람은 어디에 있을까
Gloomy light
오늘도 다시 나를 찾아와
날 조여오는 twiligh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