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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소리 (난장 518분 페스티벌 라이브) - Seenroot/再见大海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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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26.54]깊고 어두운 시간
[00:34.92]내사랑 이름 모를 사람들
[00:43.08]하나 둘 어디론가 고개 떨구며
[00:52.92]아득히 먼 곳으로
[00:59.07]칠흑 같은 이 순간
[01:07.13]외로운 섬과 같은 슬픔들
[01:15.22]누구도 외면할 수 없는 눈동자
[01:23.23]가슴속 외친 자유의 눈물
[01:29.69]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
[01:37.45]고상한 무엇도 아니었음을
[01:45.60]그렇게 모른 척 할 수 없는 소리
[01:53.68]그건 나의 아니 우리의 숨소리
[02:01.55]오월의 향기가 되어
[02:09.60]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
[02:14.36]기억할 순 있어요
[02:17.65]가슴속 깊이 간직한
[02:25.59]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
[02:30.43]우리의 나라 민주여
[02:35.43]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
[02:43.32]고상한 무엇도 아니었음을
[02:51.34]그렇게 모른 척 할 수 없는 소리
[02:59.39]그건 나의 아니 우리의 숨소리
[03:07.38]오월의 향기가 되어
[03:15.35]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
[03:20.15]기억할 순 있어요
[03:23.49]가슴속 깊이 간직한
[03:31.39]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
[03:36.21]우리의 나라 민주여
[03:41.34]오월의 향기가 되어
[03:49.26]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
[03:54.07]기억할 순 있어요
[03:57.44]가슴속 깊이 간직한
[04:05.30]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
[04:10.15]우리의 나라
[04:12.72]민주여
文本歌词
깊고 어두운 시간
내사랑 이름 모를 사람들
하나 둘 어디론가 고개 떨구며
아득히 먼 곳으로
칠흑 같은 이 순간
외로운 섬과 같은 슬픔들
누구도 외면할 수 없는 눈동자
가슴속 외친 자유의 눈물
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
고상한 무엇도 아니었음을
그렇게 모른 척 할 수 없는 소리
그건 나의 아니 우리의 숨소리
오월의 향기가 되어
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
기억할 순 있어요
가슴속 깊이 간직한
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
우리의 나라 민주여
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
고상한 무엇도 아니었음을
그렇게 모른 척 할 수 없는 소리
그건 나의 아니 우리의 숨소리
오월의 향기가 되어
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
기억할 순 있어요
가슴속 깊이 간직한
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
우리의 나라 민주여
오월의 향기가 되어
아픔을 나누지는 못해도
기억할 순 있어요
가슴속 깊이 간직한
누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 없는
우리의 나라
민주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