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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 없는 새 - l!ldumb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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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 作词 : 김태영
[00:01.00] 作曲 : 김태영/허씨(Hershey)
[00:25.41]오늘따라 무거운 밤
[00:26.96]난 쉽게 들지 못해 잠
[00:28.42]꽤나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
[00:30.20]아직까지 난 지금 이 바람앞의 나무같애
[00:32.88]짧은 떨림과 기나긴 여운끝에
[00:36.39]내 손끝에 닿을 듯 닿지 않던
[00:39.24]바람 땜에 멈춰버린 시간을 꺼내 덮어
[00:42.04]지금 저 타오르는 아스팔트 위
[00:44.52]도 언젠가는 차가워져 얼어붙겠지
[00:47.87]산인 줄 알았던 언덕
[00:49.60]그 언덕을 이제서야 넘고 보니
[00:51.38]눈에 띄게 줄어든 보폭
[00:53.29]내 손톱처럼 자라나는 생각들을 물어
[00:56.05]뜯어도 남는 잔상 앞에 다시 한번 길을 찾네
[00:59.24]But i don’t know where to go
[01:00.79]난 아직 들지못해 잠
[01:02.16]너가 계절이라면 그건 당연히 가을
[01:04.55]아주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
[01:07.43]어느새 내리는 건 차가운 눈이네
[01:10.45]멈춰버린 시계소리에도
[01:12.54]허무함으로 가득찬 내 방안에도
[01:15.47]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[01:18.16]같이 거닐던 이 거리에도
[01:23.90]홀로 남은 내 그림자의 뒷모습에도
[01:27.03]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[01:36.02]부쩍 짧아진 해와
[01:37.13]조금은 일찍 늘어져버린 내 그림자
[01:40.19]기억의 숙취땜에 여전히 속 쓰린 밤
[01:42.96]그만큼 늘어난 잠들지 못하는 새벽과의 대화
[01:46.02]속의 질문들은 항상 날 내려다 보기만 해
[01:49.27]새벽 세 시반 두통이 또 내게 손짓하네
[01:52.75]눈엔 잘 띄지않아 기억에 쌓인 먼진
[01:55.79]근데 치우고 보니 더 눈에 띄는 빈자리
[01:58.41]아무도 모르게 뾰족해진 맘이
[02:01.06]서로에게 스며들지 못하게 막고있어
[02:03.90]태양 밑의 얼음 같던 내가
[02:06.06]이제서야 달빛 아래서 눈을 닦고있어
[02:09.48]But i don’t know what to do
[02:11.37]난 아직 들지못해 잠
[02:12.84]너가 계절이라면 그건 당연히 가을
[02:14.79]아주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
[02:17.99]어느새 내리는 건 차가운 눈이네
[02:21.49]멈춰버린 시계소리에도
[02:23.21]허무함으로 가득찬 내 방안에도
[02:25.96]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[02:28.93]같이 거닐던 이 거리에도
[02:34.27]홀로 남은 내 그림자의 뒷모습에도
[02:37.68]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[02:43.88]The time is tickin 시간위를 걸어가
[02:46.60]다가 마주했지 해질녘 기억의 터널앞
[02:49.72]그 모든 것들을 아직도 난 버리지 못해
[02:52.15]그대로 멈춰서 추억과 미련의 경계선에
[02:55.49]Time is tickin 시간위를 걸어가
[02:57.63]다 마주했지 해질녘 기억의 터널앞
[03:00.55]그 모든 것들을 아직도 난 버리지 못해
[03:03.32]그대로 멈춰서 추억과 미련의 경계선에
[03:06.85]멈춰버린 시계소리에도
[03:08.43]허무함으로 가득찬 내 방안에도
[03:11.04]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[03:17.93]같이 거닐던 이 거리에도
[03:19.83]홀로 남은 내 그림자의 뒷모습에도
[03:22.81]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[03:27.59]
文本歌词
作词 : 김태영
作曲 : 김태영/허씨(Hershey)
오늘따라 무거운 밤
난 쉽게 들지 못해 잠
꽤나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
아직까지 난 지금 이 바람앞의 나무같애
짧은 떨림과 기나긴 여운끝에
내 손끝에 닿을 듯 닿지 않던
바람 땜에 멈춰버린 시간을 꺼내 덮어
지금 저 타오르는 아스팔트 위
도 언젠가는 차가워져 얼어붙겠지
산인 줄 알았던 언덕
그 언덕을 이제서야 넘고 보니
눈에 띄게 줄어든 보폭
내 손톱처럼 자라나는 생각들을 물어
뜯어도 남는 잔상 앞에 다시 한번 길을 찾네
But i don’t know where to go
난 아직 들지못해 잠
너가 계절이라면 그건 당연히 가을
아주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
어느새 내리는 건 차가운 눈이네
멈춰버린 시계소리에도
허무함으로 가득찬 내 방안에도
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같이 거닐던 이 거리에도
홀로 남은 내 그림자의 뒷모습에도
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부쩍 짧아진 해와
조금은 일찍 늘어져버린 내 그림자
기억의 숙취땜에 여전히 속 쓰린 밤
그만큼 늘어난 잠들지 못하는 새벽과의 대화
속의 질문들은 항상 날 내려다 보기만 해
새벽 세 시반 두통이 또 내게 손짓하네
눈엔 잘 띄지않아 기억에 쌓인 먼진
근데 치우고 보니 더 눈에 띄는 빈자리
아무도 모르게 뾰족해진 맘이
서로에게 스며들지 못하게 막고있어
태양 밑의 얼음 같던 내가
이제서야 달빛 아래서 눈을 닦고있어
But i don’t know what to do
난 아직 들지못해 잠
너가 계절이라면 그건 당연히 가을
아주 잠깐 스쳐 지나갔을 뿐인데
어느새 내리는 건 차가운 눈이네
멈춰버린 시계소리에도
허무함으로 가득찬 내 방안에도
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같이 거닐던 이 거리에도
홀로 남은 내 그림자의 뒷모습에도
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The time is tickin 시간위를 걸어가
다가 마주했지 해질녘 기억의 터널앞
그 모든 것들을 아직도 난 버리지 못해
그대로 멈춰서 추억과 미련의 경계선에
Time is tickin 시간위를 걸어가
다 마주했지 해질녘 기억의 터널앞
그 모든 것들을 아직도 난 버리지 못해
그대로 멈춰서 추억과 미련의 경계선에
멈춰버린 시계소리에도
허무함으로 가득찬 내 방안에도
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
같이 거닐던 이 거리에도
홀로 남은 내 그림자의 뒷모습에도
시간은 흘러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