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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엄마 - DOKO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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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0] 作词 : DOKO
[00:01.000] 作曲 : DOKO
[00:26.012]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
[00:29.733] 누군가에게 듬직하고 싶어서
[00:33.016] 철없던 어린 나를 원망하기보단
[00:36.474] 철이 든 척이라도 하는 지금 나야
[00:39.534]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던
[00:42.187] 우리 엄마의 맘을 많이도 오해했었네
[00:46.007] 같이 있고 싶어도 그러지 못해
[00:48.605] 끝내 삼킨 눈물의 양을 난 알 수가 없네
[00:52.595] 늘어난 주름은 평생을 내게 바친 맘이었고
[00:59.736] 하애진 머리는 내가 준 상처가 다 전부였어
[01:05.286] 잠을 줄여가면서 병원을 미뤄가면서까지 사랑해 준 탓에
[01:12.352] 손에 감각을 잃고 삶을 불평하던 내가
[01:15.676] 듬직하게도 자랐네
[01:17.944] Always u 엄마가 미안하다는 말
[01:24.009] 하지 말아 줬으면 해
[01:27.764] 이보다 어떻게 더 해
[01:31.105] Always u always u
[01:34.398]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
[01:37.440] Oh
[01:40.146]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말
[01:44.251] 사랑해
[01:47.878] 수술하고 침대에 누워있던 나
[01:51.860] 내가 자는 줄 알고 자책하며 울던
[01:55.218] 엄마가 무지해서 아들이 아프다며
[01:58.806] 혹여 내가 깰까 소릴 참으며 울던 우리 엄마, 우리 엄마
[02:07.153] 목소리조차 나오지 않을 만큼 울다
[02:11.395] 내 뒤척이는 소리에 눈물 훔치던 엄마
[02:15.760] 늘어난 주름은 평생을 내게 바친 맘이었고
[02:21.335] 하애진 머리는 내가 준 상처가 다 전부였어
[02:27.088] 잠을 줄여가면서 병원을 미뤄가면서까지 사랑해 준 탓에
[02:34.031] 손에 감각을 잃고 삶을 불평하던 내가
[02:37.661] 듬직하게도 자랐네
[02:40.206] Always u 엄마가 미안하다는 말
[02:46.439] 하지 말아 줬으면 해
[02:49.883] 이보다 어떻게 더 해
[02:53.162] Always u always u
[02:56.423]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
[02:59.606] Oh
[03:01.933]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말
[03:06.076] 사랑해
文本歌词
作词 : DOKO
作曲 : DOKO
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
누군가에게 듬직하고 싶어서
철없던 어린 나를 원망하기보단
철이 든 척이라도 하는 지금 나야
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던
우리 엄마의 맘을 많이도 오해했었네
같이 있고 싶어도 그러지 못해
끝내 삼킨 눈물의 양을 난 알 수가 없네
늘어난 주름은 평생을 내게 바친 맘이었고
하애진 머리는 내가 준 상처가 다 전부였어
잠을 줄여가면서 병원을 미뤄가면서까지 사랑해 준 탓에
손에 감각을 잃고 삶을 불평하던 내가
듬직하게도 자랐네
Always u 엄마가 미안하다는 말
하지 말아 줬으면 해
이보다 어떻게 더 해
Always u always u
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
Oh
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말
사랑해
수술하고 침대에 누워있던 나
내가 자는 줄 알고 자책하며 울던
엄마가 무지해서 아들이 아프다며
혹여 내가 깰까 소릴 참으며 울던 우리 엄마, 우리 엄마
목소리조차 나오지 않을 만큼 울다
내 뒤척이는 소리에 눈물 훔치던 엄마
늘어난 주름은 평생을 내게 바친 맘이었고
하애진 머리는 내가 준 상처가 다 전부였어
잠을 줄여가면서 병원을 미뤄가면서까지 사랑해 준 탓에
손에 감각을 잃고 삶을 불평하던 내가
듬직하게도 자랐네
Always u 엄마가 미안하다는 말
하지 말아 줬으면 해
이보다 어떻게 더 해
Always u always u
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
Oh
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말
사랑해